| [보도] "R&D 협력의 장"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 |
등록자: 이은진 |
등록일: 2021-10-26 14:00:12 |
| 관련기사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102602102369650001&ref=nav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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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성신전기공업_뉴스보도.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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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협력의 장"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이기현 성신전기공업대표,신기술기업협의회 회장
과거에 기업들은 기술과 노하우를 철저히 숨기고 내부 자원만을 활용해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닫힌 혁신"을 했다. 내부와 외부의 경계가 명확했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연결되고 융합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업들의 혁신방식도 바뀌었다. 외부로부터 아이디어와 기술을 도입하고 내부자원을 외부와 공유하면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오픈 이노베이션"(열린혁신)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이런 양상은 기업들의 연구,개발(R&D) 활동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조사에 따르면 연구개발 과정에 외부 전문가를 활용하는 기업은 83.1%에 달했다. 사업화에 관건이 되는 개발기간 단출을 위해 외부와 공동 혹은 위탁 연구를 하는 과제 비율도 33.4 % 를 차지했다. 지난 30년간 무정전전원장치(UPS) 분야 사업을 해온 필자 역시 산학협력을 통해 코어 기술을 공동개발하여 상용화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파생 기술을 만들며 성장해 왔다.
˙ [ 출처 :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102602102369650001&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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